Expertise & Projects
Expert Solutions for Complex Needs
모빌드의 사업 영역은 크게 '전시 및 컨벤션 기획(MICE & Exhibition)', '미래 산업 교육 및 캠프(Advanced Tech Education)', '해커톤 및 경진대회(Hackathon & Competition)'의 세 가지 카테고리로 구분됩니다. 이 세 가지 영역은 독립적으로 운영되기도 하지만, 많은 경우 상호 유기적으로 결합되어 시너지를 창출합니다.

01
MICE & Exhibition
우리는 클라이언트의 BI(Brand Identity) 분석에서 시작합니다.
로고의 컬러, 폰트, 기업의 핵심 메시지를 공간 디자인에 녹여냅니다.
공공 행사는 격식과 절차가 중요합니다.
우리는 수많은 정부 과제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까다로운 행정 절차와 규정을 완벽하게 준수하며 행사를 운영합니다.
디지털 혁신 페스타와 같은 행사에서는 VIP 의전, 테이프 커팅식, 프레스 센터 운영 등 행사 외적인 요소까지 빈틈없이 챙깁니다.

02
Education:
Mobility & Autonomous Driving
Aerospace & Satellite
모빌드의 교육은 단순한 교육이 아닙니다.
인지-판단-제어(Perception-Planning-Control)로 이어지는 로봇 공학의 정수입니다.
1. 자율주행 알고리즘 심화: Python 및 C++ 언어를 기반으로 ROS(Robot Operating System) 환경을 구축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OpenCV를 활용한 차선 인식(Lane Detection), YOLO 등을 활용한 객체 인식(Object Detection) 등 컴퓨터 비전 기술을 심도 있게 다룹니다. 학생들은 직접 코드를 짜서 차량이 빨간 신호에 멈추고, 보행자를 피해가도록 만듭니다.
2. 친환경 동력 시스템: 전기차(EV)와 수소차(FCEV)의 구동 원리를 배우고,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모터 제어 기술 등을 실습합니다. 공주대학교 친환경동력시스템사업단과 협력하여 실제 차량 데이터를 분석하는 과정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3. 큐브위성(CubeSat) 시스템 엔지니어링: 10cm x 10cm x 10cm 크기의 초소형 위성을 직접 설계하고 조립하는 과정입니다. 위성 본체 구조 해석, 전력계(EPS), 통신계(COM), 자세제어계(ADCS) 등 각 서브시스템의 역할을 이해하고 통합 테스트를 수행합니다. 육군미래혁신연구센터와 함께 진행한 실습 교육은 높은 완성도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03
Hackathon: Operation & Management
해커톤 운영은 종합 예술입니다. 참가자 모집부터 심사, 시상식까지 수많은 변수를 통제해야 합니다. 모빌드의 해커톤 솔루션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기획 및 시나리오: '도전과 혁신이 만나는 기술 경쟁'이라는 테마 아래, 대회의 목적에 부합하는 과제를 선정합니다. 너무 쉽지도, 너무 어렵지도 않은 '적절한 난이도'를 설정하는 것이 핵심 노하우입니다.
2. 기술 지원 인프라: 참가자들이 맨땅에 헤딩하지 않도록 베이스라인 코드(Baseline Code)와 개발 환경(Docker 이미지가 포함된 서버 등)을 제공합니다. 하드웨어 대회가 필요한 경우, 부품 수급부터 고장 시 대체 장비 지원까지 현장 엔지니어링 팀이 상주합니다.
3. 공정한 심사 시스템: 정량적 평가(주행 기록, 미션 성공 횟수 등)와 정성적 평가(코드 리뷰, 발표 심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심사표를 개발합니다. 실시간으로 점수가 집계되어 리더보드에 송출되는 시스템을 통해 대회의 박진감을 더합니다.










